보도자료

[17.10.23_아시아경제] 성동구 행당동 전국 첫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문 연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30 07:13
조회
1316

성동구 행당동 전국 첫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문 연다

25일 개관, 1층에는 전국 최고 드론체험장 갖춰...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로봇, 코딩교육 등 4차산업 체험교육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 최초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건립을 완료, 25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갖는다. 성동구 4차산업혁명체험센터는 행당동 84-4번지에 연면적 1263㎡, 지상 2층 규모로 건립, 총 9개월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문을 여는 것.



반경 500m 이내에 대학교 및 중·고교, 지하철 노선이 다수 위치하고 있어 지역내 학생들 접근성도 높다.

체험센터에는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로봇, 드론, 3D프린팅, 코딩 교육 등 차세대 유망산업으로 대표되는 다양한 체험시설이 입주, 특히 1층에 위치한 드론 실내 체험장은 최고 높이가 15.25m로 드론 레이싱, 드론 축구경기, 드론 챌린지 등 다채로운 행사가 가능한 전국 최고의 드론 체험장으로 운영된다.

2018년부터는 코딩교육 의무화 교육시책에 발맞춰 코딩 전문교육장을 확보해 학부모들의 사교육 부담을 경감시키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개관으로 청소년들에게는 미래시대에 필요한 융합적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갖춘 미래가 필요로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내 주민들에게는 발전적 사고와 건전한 여가 생활을 제공하게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영원한 것은 오로지 변화뿐이다’라는 격언이 있듯이 성동구 4차산업혁명체험센터가 혁신적 변화를 능동적으로 받아들이는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되기를 바란다”며“성동구는 학생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역의 인프라를 확충 개발해 지역의 인재에서 더 나아가 세계를 책임지는 행복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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