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02.21_아시아경제] 성동구, 4차 산업혁명 선도 ‘스마트 포용도시’ 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3-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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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른 혁신적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미래기술 기반의 지역 인프라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4차 산업혁명체험센터’를 개관, 청소년, 성인 등 구민들을 대상으로 미래기술 중심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행당동에 위치한 체험센터는 연면적 1263㎡, 지상 2층 규모로 반경 500m 이내에 대학교 및 중·고교, 지하철역이 있어 접근성이 높으며, 차세대 유망기술 체험시설들이 입주해 있다. 1층은 초보자들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 높이 15.25m의 드론 실내 체험장, 2층에는 로봇체험장과 코딩 교육장으로 구성됐다.

교육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중·고 수업과 연계, 주중에 운영하는 학교 프로그램과 학생 뿐 아니라 성인까지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주말 및 방학프로그램으로 나뉜다. 드론, 3D프린터, 코딩, VR(가상현실), 로봇, IoT(사물인터넷) 등 미래산업을 주도하는 핵심기술에 대한 이론부터 이를 직접 적용해보는 실습까지 체험할 수 있다.

오는 3월부터는 1학기 동안 자유학기제 및 진로체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프로그램이 실시되며, 학부모와 성인 대상의 특강 프로그램도 수시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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