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04.18_보안뉴스]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온 몸으로 느껴보는 4차 산업혁명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19 10:14
조회
1303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제4차 산업혁명’은 2016년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에서 언급된 이후, 이제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새로운 산업시대를 대표하는 용어가 됐다. 4차 산업혁명이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 등 지능정보기술이 기존 산업과 서비스에 융합되거나 3D 프린팅, 로봇공항,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 여러 분야의 신기술과 결합되어 모든 제품과 서비스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사물을 지능화하고 것이다.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성동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는 용어만으론 어렵게 느껴지는 4차 산업혁명을 아주 쉽게 이해하고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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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는 연면적 1,2633㎡, 지상 2층 규모다[사진=성동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

‘성동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는 드론을 직접 만들어 비행을 해보고 가상현실을 체험하거나 3D 프린터를 활용해 제품을 만드는 등 4차 산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5명의 상근 근무자와 각 프로그램별 3~4명의 강사가 함께 하고 있다.

성동구는 2015년 11월 융·복합혁신 교육특구로 지정되었으며 2016년에는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로 선정됐다. 이에 글로벌 인재육성(3개 센터), 문화예술 인재육성(2개 센터), 산업경제 인재육성(4개 센터), 생태 환경 인재육성(2개 센터) 등 4개 분야에서 11개 온마을체험학습센터를 운영 또는 조성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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