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09.09_보안뉴스] 성동구, 4차 산업혁명 이끌 청소년 동아리 운영한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14 14:50
조회
912
드론, IOT, 3D 프린터, VR 콘텐츠 제작 등 12개 동아리 구성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성동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4차 산업혁명 청소년 연구 동아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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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동구]



‘4차 산업혁명 청소년 연구 동아리’ 모집 대상은 지역 내 초, 중, 고등학생 72명이다. 드론 8개, IoT 2개, 3D 프린터 1개, VR 콘텐츠 제작 1개 등 총 8개 분야 5인 이상 12개 동아리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4차 산업 전문 기술 전수를 위해 동아리별로 전문 강사 1명 이상을 배치하고, 동아리 활동은 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개관한 성동4차산업혁명체험센터(살곶이길 327)의 각종 기반 시설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중략)

동아리 활동은 오는 16일부터 11월 16일까지며, 1회 2시간씩 총 5회 교육 과정을 통해 기초 지식 습득부터 창의적인 결과물을 산출해 낼 예정이다. 11월 17일에는 4차 산업 청소년 동아리 발표회를 개최해 팀별 또는 개인별 창작물을 전시 또는 시연하게 된다. 한편, 드론 동아리는 성동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청소년드론대회에 참가할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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