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10.08_아시아경제] 정원오 성동구청장, 민선 7기 100일 ‘스마트포용도시’ 힘찬 발걸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9 14:20
조회
761

정원오 성동구청장, 민선 7기 100일 ‘스마트포용도시’ 힘찬 발걸음

구정 비전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으로 확정...주요사업 선도적 추진 위한 ‘시책추진담당관’ 신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민선 7기 미래 비전과 핵심가치, 정책목표를 담은 구정 비전을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으로 확정, 정원오 구청장 취임 100일을 맞아 스마트포용도시 정책을 구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포용도시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분석기술 등 4차산업혁명시대 기술과 지식이 어린이 ? 어르신 ?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보다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모두에게 공유되고, 첨단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도시의 정책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가리키는 용어다.

민선 7기 비전 안에는 구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참여, 모두가 누리는 ‘스마트포용도시’ 구현을 통해 모든 구민과 함께 나아가겠다는 성동구의 의지를 담아내고 있다.

이 같은 철학을 바탕으로 성동구는 민선 6기부터 스마트포용도시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어린 학생과 학부모들이 스마트기기를 직접 체험하며 관련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3D 프린터, 드론 및 가상현실(VR) 체험관 등을 갖춘 4차산업혁명체험센터를 2017년 10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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