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10.08_한강타임즈] 성동구, 민선7기 100일 ‘스마트포용도시’ 비전 확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9 14:24
조회
737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민선7기 100일을 맞아 미래 비전으로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으로 확정했다.
이를 통해 구는 ‘스마트포용도시’의 핵심 정책을 더욱 구민들에게 알리고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스마트포용도시’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분석기술 등 4차산업혁명시대 기술과 지식이 어린이․어르신․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보다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도시를 말한다.

민선7기 비전 안에는 구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참여하며, 모두가 누리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정책이 지난해 10월 개관한 ‘4차산업혁명체험센터’다. 구는 어린 학생과 학부모들이 스마트기기를 직접 체험하며 관련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3D 프린터, 드론 및 가상현실(VR) 체험관 등을 갖추고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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