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10.10_시민일보] 성동구, 민선7기 100일 ‘스마트포용도시’ 향한 힘찬 발걸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9 14:29
조회
852
582393_136318_1913.jpg

 

[시민일보=이진원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최근 민선7기 미래 비전과 핵심가치, 정책목표 등을 담은 구정 비전을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포용도시 성동’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구정비전은 민선7기 100일을 맞이해 스마트포용도시 정책을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세부적으로 스마트포용도시란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분석기술 등 4차 산업혁명시대 기술과 지식이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고 보다 편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모두에게 공유되고, 첨단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도시의 정책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도시를 가리키는 용어다.

구 관계자는 “민선7기 비전 안에는 구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모두가 참여하며, 모두가 누리는 스마트포용도시 구현을 통해 모든 구민과 함께 나아가겠다는 구의 의지를 담아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구는 민선6기부터 스마트포용도시 정책 철학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먼저 구는 어린 학생과 학부모들이 스마트기기를 직접 체험하며 관련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자 2017년 10월 3D 프린터와 드론 및 가상현실(VR) 체험관 등을 갖춘 ‘성동 4차산업혁명 체험센터’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기사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