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10.13_아시아경제] 성동구 ‘대한민국 지식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9 14:34
조회
813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이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으로 부터 상패를 받았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제7회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우수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지식확산을 통한 혁신’을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등이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상식은 제19회 세계지식포럼 행사 기간인 12일 오후 4시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교육청 및 공공 등 650여 개 기관과 민간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기반의 행정 전략, 지식활동 체계, 지식활동에 의한 성과 창출 등 3개 항목으로 이루어졌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지실사, 3차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중략)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빅데이터 분석, IoT 활용, IT기반의 공공서비스를 창출한 정책도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 전국 유일의 ‘4차 산업혁명 체험센터’운영, 공공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한 어린이 교통 환경 개선, 성동스마트도시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한 도시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등으로 지능화된 첨단행정에 한발 다가섰다는 호평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의 흐름에 부응하여 IT기반의 공공서비스를 창출해 지식 공유 확산을 위해 노력, 좋은 지식이 생활에 활용되는 선순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지식행정 혁신과 집단지성을 통한 문제 해결과 성과 창출을 지향함으로써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 포용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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