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11.02_한강타임즈] 성동구, 자매도시 우호교류 ‘유라시아’로 확대... 우스베키스탄과 교류 협약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06 14:27
조회
734
‘성동구-우즈베키스칸 야까사로이구 우호교류합의서 체결식’에서 정원오 구청장(왼쪽에서 6번째)을 비롯한 구 간부와 야까사로이구 대표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의 자매도시 우호교류가 유라시아 대륙으로도 확대되고 있다.

중국과 미국, 베트남, 몽골에 이어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유라시아와의 우호교류 협력은 향후 국제자매도시의 거점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구는 지난달 29일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유라시아의 교통의 요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야까사로이구와 우호교류 합의를 체결하였다.

우즈베키스탄 야까사로이구는 우즈베키스탄의 수도인 타슈켄트시 중심에 위치하며 향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신경제 중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도시다.

지난 29일부터 4박5일의 일정으로 성동구를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야까사로이구 대표단은 성동구와 우호교류 합의를 체결하고 성동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성동 생명안전배움터 등 성동구의 주요 시설을 견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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