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12.18_파이낸셜뉴스] 성동구, ‘생활형 스마트시티’ 서울시 자치구 유일 선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2-18 15:45
조회
787


'서울시 테스트베드 특구' 공모 15억원 시비 받아
‘스마트포용도시’에 관한 기본조례 내년 1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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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5층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 전경
서울 성동구는 지난 12일 서울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 특구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에서 주최한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 특구 공모에는 17개 자치구가 신청해 9개 자치구가 1차 선정됐고, 2차 제안서 발표를 통해 성동구가 스마트시티 특구로 지정됐다.

총 3년간 진행되는 이번 스마트시티 특구는 15억원의 시비를 지원받아 성동구 내의 도시문제와 지역특성을 분석해 운영할 계획이다.

포용의 사각지대 해소, 사회적 경제 주체의 참여, 공유 플랫폼 기반 확산의 3대 목표를 기반으로 △응급구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스마트 진입로, △사회약자 돌봄 지능형 모바일 CCTV 사업이 지정과제로 선정됐다.

성동구는 총 3년간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을 마련하고, 스마트시티 정책 추진을 통해 성동구민 뿐만 아니라 다른 시민들까지 누릴 수 있도록 확산할 계획이다.

그동안 성동구는 스마트도시 통합운영센터와 4차 산업혁명체험센터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