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12.24_한강타임즈] 성동구, 정부혁신평가 ‘대통령상’... 전국 226개 지자체중 ‘1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4 17:06
조회
686

성동구는 전국 243개(광역 17, 기초 226) 지방자치단체 중 기초단체에서 유일하게 최우수상(대통령상)에 선정됐다.

그는 올해 더불어 행복한 스마트 포용도시를 비전으로 교육, 문화, 복지, 경제, 안전 등 각 분야별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구 시책으로 추진해 오며 올해 대외 평가에서 60여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한편 이번 '혁신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정부혁신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을 구성해 진행했다.

정부혁신평가단은 학계와 시민단체 인원 등 총 20명을 꾸렸고, 국민평가단은 지역 및 성비 등을 고려해 200명을 선발해,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평가를 거쳐 혁신실적이 탁월한 기관을 선정했다.

평가 방식은 △사회적 가치를 위한 혁신 인프라(실행계획의 충실성, 혁신 추진 기반) △사회적 가치 중심 정부(인권개선, 장애인 고용노력) △참여와 협력을 통해 할 일을 하는 정부(주민참여 확대, 협업문화조성, 공공자원개방, 공공데이터, 정보공개) △낡은 관행을 혁신하는 신뢰받는 정부(청렴도, 일하는방식혁신, ICT활용 공공서비스혁신) △기관대표 혁신사례 등 5개 항목 11개 정량·정성평가 지표로 진행됐다.

특히 성동구는 ‘스마트 포용도시’를 핵심정책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혁신적인 행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여러 기관으로 확산 가능한 혁신사례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주요 혁신사례도 △성동안심상가 조성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운영 △효사랑주치의 운영 △리빙랩을 통한 셉테드 안전마을 조성 △슬리핑차일드체크시스템 선도적 도입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운영 △성동책마루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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