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8.12.25_신아일보] 성동구, 2018년도 정부혁신평가 ‘대통령상’ 수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1-04 17:45
조회
695
주민주도 사회혁신‧정부혁신 중점 발굴 추진 결과



서울 성동구가 2018년도 정부혁신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전국 243개(광역 17개, 기초 226개) 지방자치단체 중 기초단체에서 유일하게 최우수상(대통령상)에 선정돼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이번 혁신평가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해 정부혁신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을 구성해 진행됐다.

정부혁신평가단은 학계와 시민단체 인원 등 총 20명을 꾸렸고, 국민평가단은 지역 및 성비 등을 고려해 200명을 선발해 1차 서류평가와 2차 면접평가를 거쳐 혁신실적이 탁월한 기관을 선정했다.

평가 방식은 △사회적 가치를 위한 혁신 인프라(실행계획의 충실성, 혁신 추진 기반) △사회적 가치 중심 정부(인권개선, 장애인 고용노력) △참여와 협력을 통해 할 일을 하는 정부(주민참여 확대, 협업문화조성, 공공자원개방, 공공데이터, 정보공개) △낡은 관행을 혁신하는 신뢰받는 정부(청렴도, 일하는방식혁신, ICT활용 공공서비스혁신) △기관대표 혁신사례 등 5개 항목 11개 정량·정성평가 지표로 진행됐다.

구는 스마트 포용도시를 핵심정책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혁신적인 행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여러 기관으로 확산 가능한 혁신사례로 탁월한 평가를 받았다.

탁월한 혁신사례로는 △사회적 가치를 강화하는 혁신사례로 성동안심상가 조성,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운영, 효사랑주치의 운영 △협업문화 혁신사례로 리빙랩을 통한 셉테드 안전마을 조성 △ICT 활용 공공서비스 혁신사례로 슬리핑차일드체크시스템 선도적 도입 △기관 대표 혁신사례로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운영, 성동책마루 운영 등이다

기사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