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9.12.15_뉴시스] 성동구, 2023년까지 융복합혁신 교육특구로 재지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17 13:24
조회
761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지난 5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융복합혁신 교육특구로 재지정 됐다고 15일 밝혔다.

재지정 기간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간이다. 구는 지난 2015년 최초로 지정된 이후 총 9년 간 교육특구로 운영된다.이번 재지정은 2015년 특구 지정 이후 공교육 강화와 글로벌·역사·문화·생태 체험교육 등 창의체험활동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특화 사업을 개발·운영함으로써 교육환경개선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구는 2015년 교육특구로 지정된 이후 2019년까지 총 185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세부 사업으로는 ▲미래인재육성 교육사업 ▲전통역사체험 교육사업 ▲생태문화체험 교육사업 ▲글로벌시민역량강화 교육사업의 4개 특화사업을 중심으로 23개 사업을 추진했다.

공교육 강화를 위해 금호고, 도선고 등 일반고 2개교를 신설했다. 2014년 25억 원 수준이었던 학교 교육경비를 2019년 55억 원으로 서울시 최고수준까지 끌어올렸다. 특구지정 5년 동안 215억의 교육경비를 지원했다. 노후한 학교 화장실의 현대화, 체육관, 급식실, 운동장 등 학교환경을 개선했다.

구는 이 외에도 ‘4차산업혁명 체험센터’를 비롯한 11개의 권역별 체험학습센터 운영과 연인원 7만 여명의 학생들이 참여 한 100개의 온마을체험학습장 운영했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과 진로교육, 생활강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관 ‘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도 운영했다.

▶ 기사 전문보기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215_0000860635&cID=14001&pID=1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