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9.12.22_파이낸셜뉴스] 성동, 교육특구 재지정 쾌거… "찾아오는 도시로 탈바꿈"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12-26 15:41
조회
694
성동구는 '떠나는 도시'에서 이제 '찾아오는 도시'로 완전 바뀌었다. 정원오 구청장(사진)이 성동구에 들어서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구청장 6년째를 맞고있는 그는 입성하자마자 교육에 혁신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민선7기 공약도 교육분야를 가장 비중있게 다루고 있다. 그는 또다시 교육특구 재지정을 내걸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던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15년 교육특구 지정에 이어 오는 2023년까지 교육특구로 재지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전국 최초로 4차 산업혁명 미래기술을 교육하고 체험할 수 있는 성동 4차산업혁명 체험센터를 개관시켰다. 이곳에서 소득에 상관없이 누구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배워 미래시대를 대비하고 창의 융합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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