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01.02_아시아경제] 성동구 지역예비군 드론교육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1-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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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1
군 비상인력 예비군도 4차산업혁명시대의 군전력의 핵심기술이 되고 있는 ‘초경량비행장치(이하 드론)‘을 운용할 수 있도록 민·관·군이 손잡고 나섰다.

지난달 30일 성동구청에서는 정원오 성동구청장과 윤종욱 육군제3298부대 2대대장, 조현준 드론스쿨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다.

전국 지자체 최초로 민·관·군의 협력으로 지역 예비군의 전문 드론과정 운영을 위한 ‘민·관·군 통합방위작전을 위한 초경량 비행장치(드론)운용 업무협약’을 위해서다.

협약은 첨단과학기술의 발달에 발맞춰 지역예비군의 임무수행능력 향상 및 통합방위태세 발생 시 전문인력활용을 위한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 운용 관련 교육 등을 지원하려고 체결됐다.

이에 성동구는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개관한 4차산업혁명센터 내 드론 전문 교육장을 제공하고 구 예산을 확보하여 총 8회에 걸친 강좌를 개설한다. 드론전문 교육업체 ‘드론스쿨’은 전문강사 지원 및 드론교육 전반을 진행한다. 올 3월부터 지역 예비군 감시정찰반 및 동대본부 지휘관을 포함한 상근예비역 70명의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성동구 전체 예비군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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